펫뉴스.
국제 수의학 기관(WSAVA·AAFCO·Merck 등)과 국내 공식 자료(농진청·농림축산식품부)를 기반으로 정리한 정보이며, 동물병원 진료비·아스팔트 온도처럼 직접 계산한 데이터도 함께 싣습니다. 1차·2차 공식 출처를 본문에 인용했으며, 인용한 자료는 각 글 본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9월 강아지 진드기 — 진드기는 지금이 가장 많고, 환자는 10월에 가장 많다
두 개의 정점이 한 달 어긋나 있다.
초진료는 전국 어디나 1만원. 그런데 종합백신은 1.5배 차이 난다
동물병원 진료비를 17개 시도로 나란히 놓아 봤다. '우리 동네가 비싸다'는 물음의 답은 항목마다 달랐고, 지역 순위는 계산법에 따라 뒤집혔다.
대구는 오늘 전국에서 서늘한 축이었다 — 그런데 노면은 서울보다 7.9도 뜨거웠다
기온 순위와 노면 순위는 자주 뒤집힌다. 전국 17개 시도의 노면온도를 직접 산출해 보니, 오늘 격차를 만든 것은 햇볕이 아니라 바람이었다.
고양이 방묘문 고르는 법: 현관 탈출·베란다 출입 막는 높이와 간격 기초
고양이는 문이 열리는 그 몇 초에 빠져나간다고 안내된다. 유아용 게이트로는 왜 부족한지, 높이와 살 간격은 무엇을 봐야 하는지, 베란다 펫도어는 어디에 두는지 기초를 정리했다.
강아지 오줌 탈취제 고르는 법: 효소·성분·안전성으로 냄새 잡는 기초
닦아도 오줌 냄새가 되살아나는 이유는 대개 '요산'이 남아서라고 안내된다. 향으로 덮는 제품과 분해하는 제품의 차이, 반려동물 곁에서 피하는 게 좋은 성분, 그리고 뿌리는 순서까지 기초를 정리했다.
고양이 여름철 창문 추락 예방: 방충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와 안전 점검
날이 더워지면 창문을 열어두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이때 고양이가 방충망을 밀고 떨어지는 사고가 늘어난다고 알려져 있다. 방충망이 왜 안전장치가 될 수 없는지, 집에서 점검할 창문·베란다 포인트, 그리고 혹시 떨어졌을 때 왜 겉이 멀쩡해도 병원이 먼저인지 기초를 정리했다.
강아지가 차만 타면 침 흘리고 토해요: 차멀미 원인과 생활 관리 기초
강아지 차멀미는 어린 강아지에서 흔하고 불안과도 얽혀 있는 것으로 안내되며, 짧은 적응 훈련·빈 속·환기 같은 생활 관리가 기본이고, 증상이 심하거나 성견에서 갑자기 생기면 수의사 상담이 권장된다.
고양이 귀 관리 기초: 청소 주기·방법과 살펴봐야 할 주의 신호
고양이 귀는 대체로 스스로 깨끗해져 자주 건드릴 필요가 없다. 그래도 가끔 들여다보면 좋은데, 정상과 주의 신호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청소가 필요할 때 어떻게 부드럽게 하는지, 면봉은 왜 조심해야 하는지 기초를 정리했다.
고양이 사료·간식 보증성분치 읽는 법: 조단백·조지방·수분 표시 기초
봉투 뒷면 '조단백질 30% 이상, 수분 10% 이하' 같은 표. 숫자는 적혀 있는데 무슨 뜻인지, 다른 사료와 어떻게 비교하는지 애매하다. 보증성분치가 무엇을 보증하는지, 네 가지 기본 항목과 습식·건식을 같은 잣대로 보는 법을 정리했다.
퍼피 사료, 언제까지 먹여야 할까: 성견 사료 전환 시기와 7일 교체법 기초
몸은 다 큰 것 같은데 사료 봉투에는 '퍼피용'. 지금 바꿔도 되는 걸까, 아직 이른 걸까. 견종 크기별로 달라지는 전환 시기와 배탈 없이 바꾸는 7일 교체법, 봉투에서 확인할 표시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