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관리 기초
체중·관절·생활환경 등 반려동물 건강의 기초 정보를 국제 수의학 자료를 토대로 정리했습니다.
총 17편
강아지 차멀미는 어린 강아지에서 흔하고 불안과도 얽혀 있는 것으로 안내되며, 짧은 적응 훈련·빈 속·환기 같은 생활 관리가 기본이고, 증상이 심하거나 성견에서 갑자기 생기면 수의사 상담이 권장된다.
고양이 귀는 대체로 스스로 깨끗해져 자주 건드릴 필요가 없다. 그래도 가끔 들여다보면 좋은데, 정상과 주의 신호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청소가 필요할 때 어떻게 부드럽게 하는지, 면봉은 왜 조심해야 하는지 기초를 정리했다.
안아 보면 묵직하고 배는 출렁이는데, 귀엽다고 넘겨도 될까. 집에서 체형을 가늠하는 방법(BCS)과 실내 고양이의 체중이 늘어나는 배경, 놀이·급식 환경으로 관리하는 기본을 정리했다.
사료를 잘 골라도 보관을 잘못하면 개봉 뒤 산패하거나 눅눅해져 기호성과 위생이 떨어질 수 있다. 밀폐·온도·소분과 보관 용기를 어떻게 살펴야 할지, 신선도를 지키는 기본을 정리했다.
빗질은 단순히 털을 정리하는 일이 아니라, 빠진 털과 각질·먼지를 걷어내 피부 위생을 돕는 일상 관리다. 털 길이와 상태에 맞는 빗을 고르는 법, 엉킴과 빠짐을 줄이는 빗질 요령을 정리했다.
산책 후 발만 쓱 닦아도 위생에 도움이 되지만, 사람용 물티슈를 그대로 쓰거나 향이 강한 제품을 눈가·입가에 쓰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표시사항과 성분, 닦는 부위를 어떻게 살펴야 할지 정리했다.
좁고 깊은 그릇을 답답해하거나 밥을 먹다 흘리는 고양이가 있다. '수염 피로'는 정식 진단명은 아니지만, 그릇 모양·높이·재질과 급식 속도를 살피는 환경 기초를 정리했다.
더운 날 강아지가 평소보다 덜 먹는 것은 흔한 변화로 안내되며, 시원한 시간대 급여와 신선한 물·사료 관리가 기본이고, 며칠 이상 거의 안 먹으면 수의사 확인이 권장된다.
AKC가 정리한 피지(sebum) 장벽의 원리와 코트 타입별 목욕 간격
한국 실내묘의 절반 이상이 과체중·비만 — 갑작스러운 단식은 지방간(hepatic lipidosis)으로 치명적, 안전 감량은 주당 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