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원료·성분
사료의 원료와 성분을 AAFCO 등 국제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표시사항을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총 7편
#025여름 사료 보관 — 산패·곰팡이·해충 방지 AAFCO 기준
AAFCO·FDA가 권고하는 사료 개봉 후 관리 30일 룰과 보호자가 가장 흔히 하는 실수 6가지
#016오메가-3 EPA·DHA — 어디에 어떻게 효과가 있는가
NRC 권장 용량과 systematic review가 말하는 관절·피부·심장·뇌의 차이
#015사료 보존료 — BHA·BHT·에톡시퀸은 위험한가
FDA·AAFCO의 안전성 기준과 121개 연구 systematic review가 말하는 사실
#014동물성 단백질 vs 식물성 단백질 — 강아지와 고양이의 결정적 차이
AAFCO와 Merck 수의학 매뉴얼이 명시하는 13가지 필수 아미노산과 타우린의 진실
#006사료 라벨의 '조단백 30%' — 그 숫자, 그대로 믿어도 될까
AAFCO 보장 분석치와 건조 중량 비교 — 보호자가 알아야 할 라벨 읽기 진짜 규칙
#004사료 첫 번째 원료가 '닭고기'면 정말 좋은 사료일까
AAFCO가 말하는 라벨 표시의 함정 — 원료 순서의 진짜 의미
#001그레인프리 사료, 정말 좋은가
FDA가 그레인프리에 대해 한 일과, 우리가 알아야 할 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