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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정보작성 2026-06-06 · 검토 2026-06-06 · 다음 검토 미정
검수 단계운영팀 정보 선정 기준 자체 검수 통과 · 정식 외부 인용 검증 진행 예정
핵심 요약
  • 캣닙과 마따따비는 서로 다른 식물로, 반응하는 고양이 비율과 반응 방식이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모든 고양이가 반응하는 것은 아니며, 캣닙에 무반응이어도 마따따비에 반응하는 경우가 보고된다
  • 효과는 짧게 지나가는 일시적 반응으로, 놀이·새 물건 적응을 돕는 보조 수단으로 쓰는 것이 기본이다
근거는 본문 원문 인용 참조 · 수의사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기

캣닙(개박하)과 마따따비(개다래)는 둘 다 고양이가 몸을 비비고 뒹구는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식물이지만, 서로 다른 식물이고 반응하는 고양이 비율도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고양이가 반응하는 것은 아니며, 캣닙에 시큰둥한 고양이가 마따따비에는 반응하는 경우도 보고된다. 반응은 짧게 지나가는 일시적 행동 변화로, 놀이 유도나 새 물건 적응을 돕는 보조 수단으로 쓰는 것이 기본으로 안내된다.

캣닙과 마따따비, 이렇게 이해해요

1.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캣닙은 허브의 일종인 개박하 잎·줄기를 말린 것이고, 마따따비는 개다래나무의 가지·열매 가루가 흔히 쓰인다. 두 식물 모두 고양이의 후각을 자극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반응 양상은 몸 비비기·뒹굴기·침 흘리기·잠깐의 흥분 후 안정 등으로 비슷하게 나타난다. 연구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캣닙에는 반응하지 않는 고양이가 상당수 있고, 마따따비는 반응 비율이 더 높게 보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반응하지 않아도 정상이다

캣닙 반응은 유전적 영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반응이 없는 것은 이상이 아니라 개체 차이로 안내된다. 어린 고양이는 반응이 약하거나 없다가 자라면서 나타나는 경우도 알려져 있다. 캣닙에 무반응이면 마따따비를, 둘 다 무반응이면 향 자극 없이 사냥 놀이로 흥미를 끄는 방향이 안내된다. → 놀이 방법은 #074 고양이 놀이와 환경 풍부화에 정리돼 있다.

3. 어디에 쓰나 — 놀이·적응·발톱 유도

활용처는 주로 세 가지로 안내된다. 움직임이 적은 고양이의 놀이 유도, 새 스크래처·캣타워·이동장에 뿌려 낯선 물건 적응 돕기, 그리고 가구 대신 스크래처를 긁게 유도하기다. → #057 스크래처 고르기 참고. 다묘 가정에서는 동시에 주면 흥분 상태에서 다툼이 생길 수 있어 따로 주는 방식이 안내된다.

4. 사용 원칙 — 소량·가끔·관찰

효과가 짧고 연달아 주면 반응이 무뎌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소량을 가끔 주는 방식이 기본으로 안내된다. 처음에는 아주 적은 양으로 반응을 관찰하고, 과하게 흥분해 물거나 공격성이 보이면 양과 빈도를 줄인다. 가루·말린 잎·스프레이·토이 내장형 등 형태가 다양하므로, 흩어진 가루는 청소하고 개봉 후에는 밀봉 보관해 향이 날아가지 않게 하는 것이 기본이다.

언제 수의사와 상담해야 할까

캣닙·마따따비를 접한 뒤 구토·설사가 반복되거나 축 처지는 모습이 보이면 사용을 멈추고 수의사 확인이 안내된다. 평소와 다른 과도한 흥분·공격성이 지속되는 경우, 호흡기·소화기 질환 관리 중인 고양이에게 새로 시작하는 경우도 수의사와 상의가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캣닙은 중독되지 않나요? 일시적 후각 자극에 따른 행동 변화로 알려져 있으며, 사람 기준의 중독성 물질과는 다른 것으로 안내된다. 다만 반응이 무뎌질 수 있어 소량을 가끔 주는 사용법이 기본이다.

Q. 매일 줘도 되나요? 효과 둔화와 과한 흥분을 고려해 매일보다는 놀이·적응이 필요한 때에 가끔 쓰는 방식이 흔히 안내된다. 횟수를 정해 두고 반응을 관찰하며 조절하는 것이 기본이다.

Q. 새끼 고양이에게 줘도 되나요? 어린 고양이는 반응이 없거나 약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급할 이유가 없으므로 성장 후 소량부터 시도하고, 반응이 과하면 중단하는 것이 안전하다.

핵심 요약

캣닙과 마따따비는 다른 식물이고 반응 비율·방식도 달라, 캣닙 무반응 고양이가 마따따비에 반응하기도 한다. 반응이 없어도 정상이며, 놀이 유도·새 물건 적응·스크래처 유도에 소량을 가끔 쓰는 것이 기본이다. 구토·설사나 과한 공격성이 보이면 멈추고 수의사 확인이 먼저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에 대한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의사 진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우려가 있을 경우 수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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