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 산책
지금 나가도 될까
지금 14:00 기준 서울의 아스팔트는 59.1℃ (기온 28.6℃). 포장도로는 피하고 흙길·풀밭으로 가시거나, 시간을 미루시는 편이 좋습니다. 오늘은 뜨거운 아스팔트가 주의 등급 이상인 시간이 6시간입니다.
9. 8. 오후 02:18 갱신 · 고층 밀집·열섬 효과가 큰 도심
00:00~11:00, 17:00~24:00 사이가 무리 없습니다. 그 밖의 시간대는 뜨거운 아스팔트 때문에 권하지 않습니다. 그중 발바닥 손상이 보고되는 52℃를 넘는 시간이 5시간입니다.
시간대별 뜨거운 아스팔트
막대는 오늘 가장 큰 위험인 뜨거운 아스팔트의 정도이고, 오른쪽 숫자가 그 값입니다. 아스팔트 표면온도(노면온도)는 기온이 아니라 발바닥이 닿는 면의 추정 온도이며, 40℃부터 관찰·46℃부터 주의·52℃부터 위험으로 봅니다.주황 테두리가 지금이고, 흐린 막대는 아직 오지 않은 시각의 예보입니다. 값은 모두 기상 예보를 바탕으로 산출한 것이며 현장 실측이 아닙니다.
지금 나머지 조건
이 숫자는 어떻게 나왔나
서울의 정점 시각 13:00 기준 일사량은 782W/m², 풍속은 1.1km/h였습니다. 노면을 가르는 건 햇볕만이 아닙니다. 바람이 멎으면 열이 표면에 갇힙니다. 복사 손실은 표면온도의 4제곱에 비례해, 뜨거워질수록 스스로 제동을 겁니다.
맑은 하늘·검은 아스팔트 기준 추정입니다. 구름이 끼면 실제는 조금 높을 수 있고, 보도블록·흙길은 더 낮으며 그늘과 차량 통행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가기 전 손등을 5초간 바닥에 대 보는 것으로 확인을 마무리하세요. 개별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 판단은 수의사의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