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기록
8월 31일부터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매일 계산해 쌓고 있다. 지금까지 7일치의 기록이다. 이 페이지는 매일 아침 자동으로 갱신된다.
2026년 8월 31일 산출식을 물리에 맞게 고쳤고, 그 이후 값만 기록으로 인정한다 — 수정 전 과대추정값은 정정 기록에 남겼다.
가장 뜨거웠던 바닥
63.4℃
제주 · 8월 31일 13:00
가장 차가웠던 바닥
12.2℃
수원 · 9월 5일
위험 시간이 가장 길었던 날
12시간
9월 3일 · 17개 지역 합계
올 시즌 첫 결빙은 아직이다. 작년에는 서울이 10월 21일에 얼었다 — 지역별 첫 결빙 기록 →
지역별 최고 기록
기온이 아니라 발바닥이 닿는 바닥의 산출 온도다. 계산식은 오늘 산책 하단에 공개돼 있다. 기록이 깨지는 날은 블로그 브리핑이 속보로 다룬다.